태안군,치매안심센터 운영 우수기관 장관상 영예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안군,치매안심센터 운영 우수기관 장관상 영예

치매안심센터 우수운영기관 전국 3위.jpg
사진은 이찬이 태안군보건의료원 정신보건팀장이 지난 12일 제주 부영호텔엔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치매정책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모습
  

태안군,치매안심센터 운영 우수기관 장관상 영예

치매안심센터 우수 운영기관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태안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2일 제주 부영호텔엔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치매정책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치매안심센터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시··구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센터 정식 개소 및 채용률, 사업실적, 서비스의 참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군 치매안심센터는 ‘2019년 사업추진 실적 부문에서 전국 지자체 중 3위를 차지했다.

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군은 치매국가책임제의 본격적인 시행을 위해 지난해 6태안군보건의료원 별관 2층 및 본관 3층에 총 330규모로 센터를 조성, 상담실·검진실·프로그램실·가족 카페 등을 갖추고 정식 개소한바 있다.

또 간호사·사회복지사·작업치료사 등 우수한 전문 인력을 투입, 최고의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1:1 맞춤형 상담·검진·관리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종일 보건의료원장은 치매는 환자나 가족, 어르신의 문제가 아닌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모든 군민들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예방과 관리, 돌봄 등을 포함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뉴스포털= skcy21@newsportal.kr


 

구독 후원 하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